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2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김덕현(64) ㈜대륙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김 대표는 1977년 회사를 설립한 뒤 배선용 차단기 핵심 부품인 오일 대시 포트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 등 기술개발에 주력해 왔다. 특히 비닐하우스 시설물 안전점검 같은 사회봉사에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왔다.
2010-03-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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