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1시30분께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A(4)군이 블라인드(햇빛 가리개) 줄에 목이 걸려 쓰러져 있는 것을 어머니 B씨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사고 직후 현장에 출동한 119 구조대가 심폐소생술을 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군은 끝내 숨졌다.
경찰은 A군이 블라인드 줄을 가지고 놀다 목에 걸려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사고 직후 현장에 출동한 119 구조대가 심폐소생술을 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군은 끝내 숨졌다.
경찰은 A군이 블라인드 줄을 가지고 놀다 목에 걸려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