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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하승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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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출 심한 의상 자제해주세요”…최현석 레스토랑, 대체 무슨 일?

    “노출 심한 의상 자제해주세요”…최현석 레스토랑, 대체 무슨 일?

    ‘흑백요리사’ 등에 출연하며 스타 셰프로 이름을 알린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 노출이 심한 의상을 삼가달라는 안내 사항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음식점 예약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에 등록된 최현석 레스토랑 ‘쵸이닷’ 의 ‘안내 및 유의 사항’에는 “노출이 심하거나 다른 고객님들에게 불편함
  • “스토킹 피해” 女경찰이 동료 男경찰 고소…근무지 이동까지

    “스토킹 피해” 女경찰이 동료 男경찰 고소…근무지 이동까지

    인천경찰청 소속 남성 경찰관이 동료인 여성 경찰관을 스토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7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여성 경찰관 A씨는 전날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남성 경찰관 B씨를 경찰에 고소했다.A씨는 경찰에 제출한 고소장에서 B씨의 스토킹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한
  • ‘법원 재판도 헌법소원 대상’ 헌재법 개정안 범여권 주도 본회의 통과

    ‘법원 재판도 헌법소원 대상’ 헌재법 개정안 범여권 주도 본회의 통과

    법원 재판을 헌법소원 대상으로 삼는 내용의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재판소원제법)이 27일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재판소원제법은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24시간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 종료 후 재석 225명 중 찬성 162명, 반대 63명으로 의결됐다. 본회의에 참석한 국민
  • 유명 예능 PD, 후배 강제추행 의혹…결국 불구속 기소

    유명 예능 PD, 후배 강제추행 의혹…결국 불구속 기소

    검찰이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유명 예능 PD를 재판에 넘겼다.2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24일 예능 PD인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그는 피해자 B씨의 어깨를 감싸고 목덜미를 주무르는 등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앞서 B씨의 고소장을 접수한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
  • 쿠팡 김범석, 개인정보 유출에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김범석, 개인정보 유출에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의 모회사인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26일(현지시간) 지난해 말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사과했다.김 의장은 지난해 실적 발표를 위해 이날 개최한 ‘콘퍼런스 콜’에서 “이번 일로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apologize)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김 의장은 이번 사태 발
  • “친아빠는 누구?” 엄마 전남친 3명 초대한 신부, ‘완벽한’ 결혼식의 결말은?

    “친아빠는 누구?” 엄마 전남친 3명 초대한 신부, ‘완벽한’ 결혼식의 결말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맘마미아!’는 ‘맥베스’, ‘철의 여인’ 등의 필리다 로이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메릴 스트립, 피어스 브로스넌, 콜린 퍼스,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영화는 아름다운 풍경의 그리스를 배경으로 결혼식을 앞둔 두
  • 제주 양식장서 20대 외국인 노동자 작업하다 손가락 절단

    제주 양식장서 20대 외국인 노동자 작업하다 손가락 절단

    제주 한 양식장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2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4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소재 양식장에서 외국인 노동자 A(20대)씨가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이날 양수기 작업 중 새끼 손가락이 잘린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구급대에 의해
  • 진주서 10대 남성이 20대 전여친 폭행하고 흉기 난동…긴급체포

    진주서 10대 남성이 20대 전여친 폭행하고 흉기 난동…긴급체포

    헤어진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함께 있던 지인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26일 경남 진주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상해 등 혐의로 10대 A군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A군은 이날 오전 4시 37분쯤 진주시에 살던 전 연인 20대 B씨의 집을 찾아가 말다툼을 벌이다 B씨를 폭행하고, 현장에 함께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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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박수홍씨의 소속사를 운영하며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박씨의 친형에게 징역 3년 6개월이 확정됐다.26일 대법원 1부(부장 신숙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모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배우자 이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1년 6개월에 집
  • 필버 끝 국회 최종문턱 넘었다…‘자사주 의무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필버 끝 국회 최종문턱 넘었다…‘자사주 의무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자기 주식)의 원칙적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최종 문턱을 넘었다.국회는 25일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이른바 3차 상법 개정안을 가결했다. 민주당이 추진하는 금융·자본시장 구조 개선을 위한 법안인 개정안은 회사가 자사주를 취득할 경우 1년 이내 소각하는 것을 원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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