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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하승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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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고속도로서 차량 4대 추돌…7세 남아 등 4명 부상

    경인고속도로서 차량 4대 추돌…7세 남아 등 4명 부상

    인천시 부평구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에서 차량 4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9일 오후 1시 13분쯤 인천시 부평구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 13㎞ 지점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아반떼 차량이 앞서가던 K5 승용차를 추돌했다.사고 충격으로 밀려난 K5 차량이 앞에 있던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잇따
  • 치매 노인 은행 데려가 예금 해지…2000만원 가로챈 간병인 ‘집유’

    치매 노인 은행 데려가 예금 해지…2000만원 가로챈 간병인 ‘집유’

    치매를 앓는 노인을 은행에 데려가 정기예금을 해지해 돈을 가로챈 간병인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9일 연합뉴스,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청주지법 형사1단독 박광민 부장판사는 치매 노인의 정기예금을 해지한 뒤 돈을 가로챈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가정 상주 간병인 A(70대)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
  • 목적지 다 왔는데…“더 운전해” 60대 택시기사 폭행한 50대 최후

    목적지 다 왔는데…“더 운전해” 60대 택시기사 폭행한 50대 최후

    하차를 거부하며 택시 기사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차량까지 망가뜨린 5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9일 연합뉴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부장 이은혜)는 특정범죄가중법상 운전자 폭행 등,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구속기소 된 A(58)씨에게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A씨
  • “말하면 혼나”…아내 몰래 장모와 지적장애 10대 처제 추행한 30대 ‘징역 5년’

    “말하면 혼나”…아내 몰래 장모와 지적장애 10대 처제 추행한 30대 ‘징역 5년’

    정신장애가 있는 장모와 지적장애가 있는 10대 처제를 추행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6일 연합뉴스,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부장 김진석)는 최근 성폭력처벌법상 친족관계에 의한 장애인 강제추행·아동청소년성보호법상 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 “각자 계산하자” 더치페이 요구에 ‘격분’…일행 흉기로 위협한 40대 입건

    “각자 계산하자” 더치페이 요구에 ‘격분’…일행 흉기로 위협한 40대 입건

    “각자 계산하자”는 말에 격분해 함께 술을 마시던 일행을 흉기로 위협한 40대가 불구속 입건됐다.6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충북 괴산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던 일행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특수협박)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A씨는 이날 오전 1시 10분쯤 증평군 증평읍 식당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B(50대)
  • 제주 채석장서 굴착기 버킷에 맞은 40대 중국인 노동자 사망

    제주 채석장서 굴착기 버킷에 맞은 40대 중국인 노동자 사망

    제주 한 채석장에서 중국인 남성이 굴삭기 버킷(굴삭기 앞에 장착하는 삽)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 11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채석장에서 일하던 중국 국적 40대 남성 A씨가 굴삭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에 옮겨졌으나
  •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 40대 서울시 공무원 검찰 송치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 40대 서울시 공무원 검찰 송치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서울시청 감사위원회 소속 팀장급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다.5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서울시 감사위 소속 40대 남성 공무원 A씨를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A씨는 미성년자를 만나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시는 지난 4월 A씨에 대한
  • 혼자 16명 돌보던 중 치매 노인 사망…70대 요양보호사 ‘무죄’

    혼자 16명 돌보던 중 치매 노인 사망…70대 요양보호사 ‘무죄’

    치매 노인이 요양원 베란다에서 추락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요양보호사와 요양원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5일 연합뉴스,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6단독 유승원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요양보호사 A(71)씨와 요양원 대표 B(66)씨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앞서 2
  • 폭염 속 배달하던 50대 오토바이 기사 사고…‘열탈진’ 추정

    폭염 속 배달하던 50대 오토바이 기사 사고…‘열탈진’ 추정

    폭염 속 배달하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열탈진으로 사고를 내 병원으로 옮겨졌다.4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3일 양주시 유양동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단독 사고를 냈다.운전자 50대 남성 A씨는 별로 다치지 않았고 몸 상태도 괜찮다며 이송을 거부했다.하지만 현장에 출동한 119 대원은 폭염 상황과 A씨의 증상 등으로
  • 복싱장서 스파링하던 18세 남고생 사망 “이례적인 사고…조사 중”

    복싱장서 스파링하던 18세 남고생 사망 “이례적인 사고…조사 중”

    부산의 한 복싱장에서 스파링하던 남자 고교생이 휴식 시간에 의식불명으로 쓰러진 뒤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4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 9일 오후 8시 40분쯤 부산 A 복싱장 화장실에 B(18)군이 쓰러져 있는 것을 복싱장 관계자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평소에 취미로 종종 A 복싱장에 오던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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