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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21일 북한군 병사 귀순 직후 북한군 추격조가 군사분계선(DML) 인근으로 접근하자 20발의 경고사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북한군 귀순
사진=연합뉴스
이후 북한군 수색 병력의 추가 접근은 없었다고 합참은 설명했다.
합참은 “오전 10시 13분쯤, 오전 10시 16분쯤 등 2차례에 걸쳐 북한지역에서 발생한 수발의 총성을 청취했다”면서 “우리 측에 피탄 흔적은 아직 없었으며 피해 상황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4분쯤 최전방 중서부전선 우리 군 GP(비무장지대 소초) 전방으로 북한군 초급병사 1명이 귀순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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