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호 北유엔대사 밝혀
신선호 유엔 주재 북한대사가 21일(현지시간) “미국의 위협이 계속되는 한 핵 개발을 포기할 수 없다”면서 “주한미군이 남한에서 철수해야 하고 정전협정을 대체할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AP=연합뉴스
신선호 유엔 주재 북한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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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2013-06-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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