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亞에 무기수출 확대 의도
한국과 미국 간에 군사 분야의 자유무역협정(FTA)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월터 샤프 전 주한 미군 사령관과 국방전략 자문회사인 모니터내셔널시큐리티의 존 프라이어 프로그램 매니저는 최근 군사전문지 디펜스뉴스에 보낸 공동 기고문을 통해 이같이 주장한 것으로 6일(현지시간) 알려졌다. 두 사람은 “군수업체 간의 협력과 한국 업체들의 미 국방시장 진출을 장려하기 위해 한·미 FTA를 모델 삼아 양국 간 군사 FTA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월터 샤프 전 주한미군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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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김상연특파원 carlos@seoul.co.kr
2012-02-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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