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설 연휴 KTX·SRT 역귀성 요금 30~40% 할인”

[속보] “설 연휴 KTX·SRT 역귀성 요금 30~40% 할인”

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입력 2025-01-09 08:53
수정 2025-01-0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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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설 성수품 가격안정 및 소비진작을 위한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9 연합뉴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설 성수품 가격안정 및 소비진작을 위한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9 연합뉴스


국민의힘과 정부가 설 연휴인 오는 27~31일 KTX·SRT를 통한 역귀성자에 최대 40% 요금 할인을 제공하기로 했다.

당정은 9일 오전 국회에서 설 물가 안정을 위한 당정협의회를 열고 “설 연휴 기간 동안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국민들의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을 위한 방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지자체, 공공기관 주차장 제공 등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궁이나 능원 등 각종 유적지를 무료 개방하고 문화체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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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은 또 “중소기업 근로자 15만명에 대해 국내여행경비 4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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