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설 연휴 KTX·SRT 역귀성 요금 30~40% 할인”

[속보] “설 연휴 KTX·SRT 역귀성 요금 30~40% 할인”

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입력 2025-01-09 08:53
수정 2025-01-0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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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설 성수품 가격안정 및 소비진작을 위한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9 연합뉴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설 성수품 가격안정 및 소비진작을 위한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9 연합뉴스


국민의힘과 정부가 설 연휴인 오는 27~31일 KTX·SRT를 통한 역귀성자에 최대 40% 요금 할인을 제공하기로 했다.

당정은 9일 오전 국회에서 설 물가 안정을 위한 당정협의회를 열고 “설 연휴 기간 동안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국민들의 편안한 귀성·귀경길 지원을 위한 방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지자체, 공공기관 주차장 제공 등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궁이나 능원 등 각종 유적지를 무료 개방하고 문화체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당정은 또 “중소기업 근로자 15만명에 대해 국내여행경비 4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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