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8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수석비서관들과 회의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이날 용산 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오찬 주례회동에서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정책은 없다”며 “중요한 정책과 개혁 과제의 출발은 국민의 뜻을 세심하게 살피는 일부터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주례회동에 앞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열고 “국민을 더 세심하게 받들기 위해 소통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