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권영진 대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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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은 30일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 정부와 함께 더 큰 발전과 성공을 이뤄 내야 하는 중차대한 시점에서 제가 어떻게 하는 게 대구를 위한 길인지 고민했다”면서 “3선의 꿈을 잠시 생각했지만 포스트 코로나와 새 정부 시대에는 새로운 사람이 대구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 대구를 위한 길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이어 “다음 대구시장은 윤석열 대통령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야 하고 이를 통해 대구 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 능력과 자질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했다.
2022-03-3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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