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화천대유 50억 그룹’에 권순일·박영수·곽상도 등 6명”

[속보] “‘화천대유 50억 그룹’에 권순일·박영수·곽상도 등 6명”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입력 2021-10-06 11:04
수정 2021-10-06 11: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2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화천대유자산관리 사무실 입구에서 한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2021. 9. 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화천대유자산관리 사무실 입구에서 한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2021. 9. 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성남 대장동 개발로 막대한 이익을 챙긴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천화동인에서 50억원을 받기로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른바 ‘50억 약속그룹’ 명단을 공개했다.

박 의원은 이날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정영학 회계사 녹취록과 복수의 제보에 의하면 김만배·유동규·정영학의 대화에서 50억원씩 주기로 한 6명의 이름이 나온다”면서 ▲권순일 전 대법관 ▲박영수 전 특별검사 ▲곽상도 의원 ▲김수남 전 검찰총장 ▲최재경 전 청와대 민정수석 ▲홍모씨를 지목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