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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해야 뜬다… 與 대권 ‘마이너 후보’들의 이슈선점 경쟁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 ‘빅3’(이재명·이낙연·정세균)의 세몰이가 한창인 가운데 예비경선 통과에 사활을 건 ‘마이너 후보’들의 선명성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민주당은 예비후보자가 7명 이상일 때 예비경선(6월 예정, 일반국민 50%·당원 50% 여론조사)으로 6명을 뽑는 만큼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떨어지는 이들로서는 ‘이슈 파이팅’을 통해 여론을 선점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박용진 의원
이광재 의원
김두관 의원
연합뉴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연합뉴스
연합뉴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2021-05-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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