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12일 법무부를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이날 오전 10시 국회 법사위가 진행하는 국감에는 추 장관과 고기영 법무부 차관, 심재철 검찰국장, 이영희 교정본부장 등이 참석한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휴가 특혜 논란이 최대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소셜미디어랩 slab@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