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문 대통령은 현장에서 의료원으로부터 20여분간 병상확보 방안 및 생활치료센터 확대방안 등에 대해 보고를 받고 정부의 지원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의료원 옆에 위치한 ‘수도권 코로나 현장대응반’을 찾아 지자체에서 파견 나온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