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여야 원내대표 만난 박용만 “미래산업 판 깔아달라”
19일 국회를 방문한 박용만(오른쪽)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함께 마스크를 벗고 있다. 이날 박 회장은 주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차례로 만나 경제 현안 관련 의견을 전달한 뒤 “대화와 협치 의지가 강함을 느낀다”며 “법과 제도의 판을 새로 깔아 주면 미래를 개척하기 훨씬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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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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