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환 신임 대법관 임명장 수여식…“법원 안타까운 상황 처해”
문재인 대통령. 서울신문 DB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김 대법관에게 임명장을 준 뒤 가진 환담에서 “지난 60여 일의 대법관 공백 사태를 해소하고, 해를 넘기기 전에 대법관 구성이 완성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문 대통령은 “법관은 판결로써 말한다는 말이 있는데, 워낙 공정하고 단호하게 판결하는 것으로 유명하신 분이니 대법관으로서 잘해주시리라 믿는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김 대법관에게 임명장을 준 뒤 함께 참석한 그의 배우자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명수 대법원장과 청와대에서 조국 민정수석, 조현옥 인사수석, 김형연 법무비서관 등이 배석했다.
앞서 국회는 전날 본회의에서 김 대법관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처리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