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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전날 양산의 덕계성당에서 미사를 올렸다.
문 대통령은 전날 하루 연가를 내고 성탄절을 어머니 및 가족과 함께 조용히 지내고자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으로 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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