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장관 인사청문회장 삿대질하는 임이자의원
조명래 환경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자료제출 문제로 여야간 설전이 벌어지며 예정된 시간에 시작하지 못하고 정회가 됐다.정회가 되자 자유한국당 임이자(왼쪽)간사와 더불어 민주당 한정애 간사가 설전을 벌이고 있다. 2018.10.23.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