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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사용 가능한 핵전력 보유는 시간문제”북한이 현재 10~20개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핵과학자들이 분석했다.
지난해 11월29일 북한의 화성15형 미사일이 발사되고 있다. [서울신문DB]
과학자들은 “(북한이 생산한) 핵탄두 대부분은 10~20 킬로톤(kt)의 폭발력을 지녔다”면서 “바로 이 정도 규모의 폭탄이 2013년과 2016년 (북한의) 핵실험에서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이어 “북한은 여러 차례의 핵폭탄과 탄도미사일 실험으로 핵무기 개발 프로그램 실현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면서 “북한이 완전히 사용 가능한 핵전력을 보유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예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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