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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의 구속 영장을 기각한 오민석 영장전담 부장판사 이름으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행시를 지었다.
오민석 3행시
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캡처
서울중앙지법 오민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조 전 수석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후 이튿날 새벽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오 부장판사는 “수수된 금품의 뇌물성 등 범죄혐의에 대하여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수사 및 별건 재판의 진행 경과 등에 비추어 도망 및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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