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여야가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를 13일 오후 3시 ‘부적격’으로 채택하기로 결정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다 물을 마시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장 위원장은 민주당이 박 후보자에게 사퇴를 권유하는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렇게 이해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기본적으로 민주당에서도 박 후보자의 부적격을 공감하는 상황”이라며 “추천을 한 청와대 입장이 있기 때문에 후보자가 자진사퇴하는 것이 가장 좋은 마무리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민주당에서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