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이명박 전 대통령 예방

홍준표, 이명박 전 대통령 예방

입력 2017-07-25 07:02
수정 2017-07-25 07: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5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이 전 대통령의 사무실을 방문,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보수 정당 지지율 하락을 비롯해 최근 정국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홍 대표가 대표 취임 후 전직 대통령을 방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홍 대표는 1999년 미국 워싱턴 연수 당시 이 전 대통령과 인연을 맺은 뒤 이 전 대통령의 서울시장 시절부터 가까운 사이를 유지했다.

2007년 이 전 대통령이 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될 때 경선에 함께 출마, 경쟁한 이력도 갖고 있다.

홍 대표는 오전에는 여의도 당사에서 제임스 최 주한호주대사를 접견한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thumbnail -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