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외치는 바른정당

파이팅 외치는 바른정당

입력 2017-01-13 00:38
수정 2017-01-1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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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외치는 바른정당
파이팅 외치는 바른정당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바른정당 서울시당 창당대회에서 김무성(왼쪽부터) 고문과 이종구 정책위의장, 주호영 원내대표, 유승민 고문, 오세훈 전 서울시장, 남경필 경기지사, 정병국 창당준비위원장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바른정당 서울시당 창당대회에서 김무성(왼쪽부터) 고문과 이종구 정책위의장, 주호영 원내대표, 유승민 고문, 오세훈 전 서울시장, 남경필 경기지사, 정병국 창당준비위원장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정진철 서울시의원 발의, 역세권 도시형생활주택 공급 확대 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시의회 정진철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5)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일 열린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주택법’ 개정으로 도시형생활주택의 최대 세대수 규모가 커지고 역세권 건설 물량을 지자체 조례로 위임함에 따라, 서울시가 법적 허용 범위 내에서 세대수 상한선을 최대한 완화해 공급을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개정 조례안의 주요 골자는 준주거·상업·공업지역 속 역세권 반경 500m 안팎에 지어지는 도시형생활주택의 최대 세대수를 700세대 미만으로 제한하는 데 있다. 기존 ‘주택법’상 도시형생활주택은 300세대 미만으로 제한됐으나, 이번 법 개정을 통해 준주거지역·상업지역·공업지역에 건설하는 경우 500세대 미만까지 확대되고, 이 가운데 역세권 500m 이내 지역은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하는 범위에서 최대 700세대 미만까지 공급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됐다. 이번 조례는 이러한 법 개정 취지에 맞춰 서울시의 역세권 공급 기준을 법에서 허용하는 최대 범위로 정한 것이다. 도시형생활주택의 세대수 규모 확대 조치는 2030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도심 역세권을 중심으로 주택 공
thumbnail - 정진철 서울시의원 발의, 역세권 도시형생활주택 공급 확대 조례안 본회의 통과



2017-01-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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