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프랑스 니스 트럭테러에 “우리 국민 피해 여부 신속 파악”

황교안, 프랑스 니스 트럭테러에 “우리 국민 피해 여부 신속 파악”

이슬기 기자
입력 2016-07-15 14:50
수정 2016-07-15 14: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황교안 국무총리 연합뉴스
황교안 국무총리
연합뉴스
황교안 국무총리는 15일 프랑스 니스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와 관련해 “외교부는 현지공관을 중심으로 주재국 당국과 협조해 현지 교민과 여행객 등 우리 국민의 피해 여부를 신속하게 파악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다.

황 총리는 이어 “테러위험 지역에서 우리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법무부·국민안전처·경찰청 등 관계 기관은 국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테러 등 위험에 대비해 출입국 심사와 주요시설 점검, 경계·경비강화 등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