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더불어민주당 홍보위원장
손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김 의원의 피고발 소식이 담긴 기사와 함께 이같은 글을 게재했다.
손 위원장은 “홍보위원장이라는 자리는 위험한 일이 많이 발생하는 자리”라면서 주변의 유혹을 물리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주변이란 당 안팎 모두”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억대의 불법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김 의원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