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7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도발과 관련, “국회가 하루라도 빨리 본회의를 열어 긴급의제로 테러방지법을 처리할 것을 강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청와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의 예측불가능한 도발이 앞으로 어떻게 이뤄질지 모른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수석은 “우리 국민의 안위가 북한의 위협에 그대로 노출된 것 아니냐”며 “그렇다고 한다면 내부적으로 가장 시급한 것은 국회가 테러방지법을 처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청와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의 예측불가능한 도발이 앞으로 어떻게 이뤄질지 모른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수석은 “우리 국민의 안위가 북한의 위협에 그대로 노출된 것 아니냐”며 “그렇다고 한다면 내부적으로 가장 시급한 것은 국회가 테러방지법을 처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