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동북아역사특위 위원장에 이주영 내정

국회 동북아역사특위 위원장에 이주영 내정

입력 2015-09-02 10:14
수정 2015-09-0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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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 중인 국회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장에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이 내정됐다.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연석회의에서 “4선의 이주영 의원을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위 위원장에 내정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 내정자는 다음에 열리는 특위 전체회의에서 위원장으로 공식 선출되게 된다.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위는 전임 위원장이던 남경필 경기지사가 지난해 6·4 지방선거에 출마하고자 의원직을 사퇴한 이후 계속 공석을 유지, 새누리당 간사인 김세연 의원이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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