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청년 원하는 서비스·관광 일자리 늘려야”

원유철 “청년 원하는 서비스·관광 일자리 늘려야”

입력 2015-08-16 15:27
수정 2015-08-1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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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법·관광진흥법·국제의료사업법 통과 시급”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16일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인 서비스·관광 레저, 해외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원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당·정·청 정책조정협의회를 주재하면서 “청년 실업률이 사상 최고인 10%를 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런 차원에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과 관광진흥법, 국제의료사업지원법의 (국회) 통과가 매우 시급한 상황”이라며 “국민도 청년 일자리 창출과 4대 개혁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원 원내대표는 전날 박근혜 대통령이 광복 70주년 경축사를 통해 ‘진정한 광복은 통일’이라고 규정한 사실을 언급, “통일은 우리 민족의 미래이고 한반도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블루 오션이 될 것”이라며 “북한은 핵개발과 군사 도발을 즉시 중단하고 통일을 위한 신뢰 구축의 장에 나오기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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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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