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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주한 미국대사가 한·미 동맹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수교훈장인 광화장을 받았다. 수교훈장은 한국과의 우호관계 증진에 기여한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며 ‘광화장’은 국가원수급에게 수여되는 ‘광화대장’에 이은 급(級)이다.
연합뉴스
성 김 주한 미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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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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