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은 28일 신임 대변인에 문정림 전 가톨릭대 재활의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문 대변인은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대한의사협회 공보이사 겸 대변인을 지냈고, 현재 대한소아재활발달의학회 이사장과 대한의학회 정책이사, 한국여자의사회 공보이사를 맡고 있다. 선진당 관계자는 “문 대변인은 정치 신인으로 심대평 대표가 직접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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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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