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국무총리는 18일 “대학 입시는 대학에 맡겨야 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밀레니엄클럽’ 초청 특강에서 “입시제도 개혁 중에서 대입 제도 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다. 대학은 어떤 학생을 뽑아서 가르칠 것인지 자율이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청년실업 문제와 관련해 “어떤 노동시장이건 수급 불일치가 일어나는데 현재 대학 졸업생이 너무 많다.”면서 “(학생들의) 85%가 대학에 들어가는데 대학에 안 들어가도 사회에서 잘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격시험을 패스하면 사회에서 잘 살 수 있게 허용하고 대학 구조조정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정 총리는 청년실업 문제와 관련해 “어떤 노동시장이건 수급 불일치가 일어나는데 현재 대학 졸업생이 너무 많다.”면서 “(학생들의) 85%가 대학에 들어가는데 대학에 안 들어가도 사회에서 잘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격시험을 패스하면 사회에서 잘 살 수 있게 허용하고 대학 구조조정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10-02-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