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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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16 00:00
수정 2013-02-16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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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김성일△국립외교원 김재원◇과장급 파견△국립외교원 이기정△세종연구소 김욱환

■서울시 △SH공사 감사 김영호△감사관 송병춘△도시안전실 보도블록혁신단장 천석현

■대한지적공사 △미래사업본부장(공간정보연구원장 겸임) 안종호◇1급△지적재조사추진단장 김기승△인사부(교육파견) 최규성 박상갑

■동덕여대 △약학대학장 박광식△학생처장 이현정△사무처장 황걸△기획처장 임세진△연구지원실장 권영국△취업지원센터소장 권혜원

■HMG퍼블리싱 △상무 금윤석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다문화 정책의 본격적 출발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 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문화다양성과 국제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에 개관하는 ‘카자흐 하우스’는 카자흐스탄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고 시민과 이주민이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문화 커뮤니티 공간이다. 향후 전통문화 전시, 체험 프로그램, 교류 행사 등을 통해 중앙아시아 문화 이해를 넓히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이수루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오늘의 개관은 단순한 공간 개설을 넘어, 서울이 문화다양성을 존중하는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문화 교류는 가장 평화롭고 지속 가능한 외교 방식이며, 시민 중심의 민간외교 플랫폼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다문화 사회는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며 “서울시의회는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정책’을 넘어, 문화적 자긍심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정책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카자흐 하우스와 같은 문화 거점이 지역사회와 연결되고 정책과 연계될 때 진정한 공존 모델이 완성된다”며 “문화다양성이
thumbnail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다문화 정책의 본격적 출발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 행사 참석

2013-02-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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