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 美대사 한·미클럽상

성 김 美대사 한·미클럽상

입력 2013-12-06 00:00
수정 2013-12-0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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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주한미국대사
성 김 주한미국대사
전·현직 주미특파원의 연구·친목 모임인 한·미클럽(회장 봉두완 전 TBC 앵커)은 5일 ‘제1회 한·미클럽상’ 수상자로 성 김 주한 미국대사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9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2013-12-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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