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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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2-05 00:00
수정 2014-02-05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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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전 삼양유지화학 대표)씨 별세 영욱(김영욱파이프오르간 대표)영이(서울아산병원 약제팀 약사)씨 부친상 김은영(침례교신학대 교수)씨 시부상 이준승(라이나생명 전무)유경민(신재생에너지개발센터 이사장)이유문(이하이브리드솔루션 부대표)씨 장인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92

●이근주(부산시 문화예술과장)씨 모친상 4일 부산 광혜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1)506-1022

●장우주(예비역 육군 소장)씨 별세 순흥(한동대 총장)순영(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회장)씨 부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30분 (02)3010-2000

●김영운(한양대 교목실장)씨 별세 단열(멀티버스 대표)성렬(반그래픽디자인 대표)진희(경희사이버대 교수)씨 부친상 이재광(경기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씨 장인상 4일 한양대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2)2290-9457

김광철 서울시의원, ‘사용 후 배터리’ 미래산업 선점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서울시의회 김광철 시의원(국민의힘·송파2)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전기자동차 사용 후 배터리 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됐다. 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라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용 후 배터리’를 단순한 폐기물이 아닌 재사용·재제조·재활용이 가능한 핵심 순환자원으로 보고, 서울시 차원의 체계적인 산업 육성과 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기자동차 시장의 빠른 성장과 함께 사용 후 배터리 발생량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사용 후 배터리 배출량은 2023년 2355개에서 2029년 7만 8981개, 2030년에는 10만 7500개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시장 역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사용 후 배터리 관련 세계 시장은 2022년 약 80억달러에서 2030년 424억달러, 2040년에는 2089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미래 전략산업으로서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개정 조례는 우선 ‘사용 후 배터리’의 개념을 명확히 정의하여 서울시 관련 정책 및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다졌다. 아울러 시가 마련하는 사용 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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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영(서울시 문화정책관)치오(변호사)씨 부친상 4일 서울 보라매병원, 발인 6일 오전 5시 (02)841-7652

2014-02-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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