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달홍 성보엔지니어링 회장 은탑산업훈장

정달홍 성보엔지니어링 회장 은탑산업훈장

김동현 기자
김동현 기자
입력 2025-08-27 09:58
수정 2025-08-27 09:5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건설의날 기념식서 해외진출 등 성과 인성

이미지 확대
정달홍 성보엔지니어링 회장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공
정달홍 성보엔지니어링 회장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공


27일 서울시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된 ‘2025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정달홍(사진) 성보엔지니어링 회장이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정 회장은 1984년 대우건설 입사를 시작으로 41년간 건설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2006년 인수 당시 매출 20억 원 규모였던 성보엔지니어링을 2022년 기준 매출 1228억 원의 중견기업으로 키웠다.

해외 진출에도 힘썼다. 리비아, UAE, 이라크, 나이지리아, 카타르, 인도, 방글라데시, 베트남 등 해외시장에 진출해 894억 원의 해외 매출을 달성하는 등 국위 선양 및 국가 경제발전에도 힘썼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thumbnail -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11대 회장 재임시절 기계설비법 활성화에 기여하여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및 성능점검업 등의 신수요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회장은 “이번 은탑산업훈장은 임직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계설비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