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김동현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동현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서울 마포구는 핼러윈을 앞두고 홍대 일대에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23일부터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안전관리는 핼러윈이 있는 주말인 11월 1일 새벽 3시까지 진행된다.9일간 현장에 공무원 64명, 안전요원 241명, 자율방재단 20명이 투입된다. 지난해보다 공무원 투입 인원은 201명 줄
  • 다양성·포용 문화도시… 영등포 균형발전 ‘엄지척’

    다양성·포용 문화도시… 영등포 균형발전 ‘엄지척’

    서울 영등포구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2026년 균형성장사업 우수사례 시상식 및 성과 전시회’에서 지방시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서울 자치구 중 관련 표창을 받은 것은 2015년 구로구 이후 영등포구가 두 번째다. 지방시대위원회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원된 사업
  • 강남구 “양재천 걸으며 건강 챙기세요”

    강남구 “양재천 걸으며 건강 챙기세요”

    서울 강남구는 31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양재천 수변문화쉼터와 포이공원 출발마당에서 ‘2026 양재천 걷자! 건강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강남구보건소와 강남구체육회 걷기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8회 강남구청장배 걷기대회와 연계해 구민 800여 명이 수려한 양재천 단풍길을 걷는 동
  •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서울 압구정동 강남메디컬투어센터가 서울시 주관 ‘2026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의 ‘쉼’ 분야에 선정됐다고 강남구는 25일 밝혔다. 강남메디컬투어센터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강남의 의료기관과 진료 정보를 안내하고 전문 상담과 통역 연계 등을 지원하는 의료관광 거점이다.‘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은 서울시가 우
  • 강남메디컬투어센터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에

    강남메디컬투어센터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에

    서울 강남구는 외국인 의료관광 거점인 강남메디컬투어센터가 서울시 주관 ‘2026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의 ‘쉼’ 분야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센터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29일부터 열리는 ‘서울 웰니스 트래블위크’와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K-뷰티·힐링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서울 웰니스 관광
  • 영등포 “무료 자동차 정비교실 오세요”

    영등포 “무료 자동차 정비교실 오세요”

    서울 영등포구는 고물가 시대 차량 유지비를 아낄 수 있는 ‘2026년 무료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정비교실은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다. 운전자들이 일상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 자동차 관리 지식을 키우고, 위급상황 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자가 정비 능력을 높이기 위해
  • 마포가 이렇게 바뀝니다… 5대 전략 67개 공약 확정

    마포가 이렇게 바뀝니다… 5대 전략 67개 공약 확정

    서울 마포구는 민선 9기 구정 비전인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5대 전략 목표와 67개 공약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구는 공간과 교통, 생활체육 기반 확대부터 인공지능(AI) 행정, 생애주기별 돌봄, 문화·녹지, 교육·청년 정책까지 구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담는
  • “다회용컵 쓰면 300원 돌려드려요”

    “다회용컵 쓰면 300원 돌려드려요”

    서울 영등포구는 ‘다회용컵 대여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환경에 무해한 유아용 젖병 소재(BPA 프리)로 제작된 대여 전용 다회용컵 4000개를 제작해 구청 인근 커피전문점들에 배포했다.이용자는 다회용컵을 사용 후 컵 하단에 각인된 정보무늬(QR코드)를 반납기 태블릿에 스캔하면 1회 이용당 3
  • 강남 세무동아리 ‘426랩스’… 작은 아이디어로 행정혁신

    강남 세무동아리 ‘426랩스’… 작은 아이디어로 행정혁신

    서울 강남구 세무행정이 ‘대전환’을 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어려운 지방세 정보는 재밌는 영상으로 만들어 구민에게 알려주고 있다. 최근에는 주민들이 모르고 두 번 낸 세금을 찾아 돌려줬다. 변화의 중심에는 ‘426랩스(Labs)’가 있다.강남구는 세무공무원 6명이 지난 4월
  • AI가 낯설지 않도록, 진심인 마포

    AI가 낯설지 않도록, 진심인 마포

    서울 마포구는 ‘인공지능(AI) 생활상담 특화 거점’으로 운영 중인 성산1동 주민센터 4층 디지털배움터의 체험존을 새 단장했다고 21일 밝혔다.‘AI디지털배움터’는 AI 기술을 낯설고 어렵게 느끼는 주민들도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서울AI재단, 자치구가 협력해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사업이다.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