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서 K푸드까지 즐기세요… 서울페스타 새달 1~6일 개최

K팝서 K푸드까지 즐기세요… 서울페스타 새달 1~6일 개최

서유미 기자
서유미 기자
입력 2024-04-23 03:33
수정 2024-04-2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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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등에서 ‘서울페스타 2024’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서울광장은 3일간 다양한 파티존으로 꾸며진다. 1일 서울페스타 개막 파티를 시작으로 서울의 문화·공연 등을 즐기는 ‘블라썸파티’(2~3일), 뷰티·댄스 실력을 뽐낼 수 있는 ‘K스타 챌린지’(2~3일)가 차례로 열린다.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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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은 누구나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놀이터로 바뀐다.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서울스타일로드, 서울로드쇼가 열린다. 노을공원에는 K바비큐와 한식을 맛볼 수 있는 피크닉존이 마련된다. 이밖에 ▲한강드론라이트쇼 ▲서울서커스페스티벌 ▲궁중문화축전도 열린다. 3회차를 맞은 서울페스타는 K팝 콘서트 위주의 행사를 넘어 관광·문화 참여형 축제로 변모한다.

2024-04-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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