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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구, 경기대와 ‘도시의 심마니 양성과정’

    서대문구, 경기대와 ‘도시의 심마니 양성과정’

    서울 서대문구는 지역 내 대학과 협력 추진하는 ‘행복캠퍼스’ 사업의 하나로 경기대와 함께 ‘도시의 심마니 양성과정’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서대문구 행복캠퍼스’는 지역 내 대학의 우수한 교육자원과 인프라를 통해 구민이 일상 속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평생학습 협력 사업이다.이번 과정은 약용
  • 용산구, 지하주택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지원

    용산구, 지하주택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지원

    서울 용산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지진 등 자연재해로 발생한 주택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보험이다.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일정 부분을 지원한다.구는 기부 방식을 활용해 관
  • 광진구, 청년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 ‘대학생 정책기획단’

    광진구, 청년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 ‘대학생 정책기획단’

    서울 광진구가 지난 3일 ‘대학생 정책기획단 발대식’을 열고 청년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발대식에는 13명의 위원이 참석해 위촉장을 받았다. 대학생 정책기획단은 광진구 거주 또는 관내 소재 대학교에 재학중인 대학생 16명으로 구성된다. 활동기간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
  • 노원천문우주페스티벌 ‘노원, 우주를 품다!’

    노원천문우주페스티벌 ‘노원, 우주를 품다!’

    서울 노원구가 ‘과학의 달’을 맞이해 ‘노원 천문우주 페스티벌’을 연다. 최근 아르테미스 2호의 성공으로 관심이 높아진 천문우주과학의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구는 25일 노원천문우주과학관과 중계문화공원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페스티벌을 연다고 14일 밝혔다.중계문화공원 본무대에서는
  • 청년취업사관학교 구로캠퍼스 이전 완료

    청년취업사관학교 구로캠퍼스 이전 완료

    청년취업사관학교 구로캠퍼스가 ‘구로 생각공장’으로 옮겨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청년 구직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 양성,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하고 자치구가 장소 제공 등 지원 업무를 맡는다.서울 구로구는
  • 청량리 전농12구역, 548세대 스마트 주거단지로

    청량리 전농12구역, 548세대 스마트 주거단지로

    청량리역과 가까운 서울 동대문구 전농12구역이 548세대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서울시는 지난 13일 제3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어 ‘청량리재정비촉진지구 전농1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전농동 643-9번지 일대에 있는 대상지는 노후 주택이 밀집하고 청량리역과 가까운 좋은
  • 구로 기억력 검사 집 앞에서 바로 받는다

    구로 기억력 검사 집 앞에서 바로 받는다

    서울 구로구가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우리 동네 기억력 검사’를 운영하고 있다.구는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기억력 검사를 지난 2월부터 오는 7월까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60세 이상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민들이 집과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검사받을 수 있
  • 공공 재개발 이주비 최대 3억원 대출… 서울 지연된 민간정비 SH가 돕는다

    사업성 부족으로 민간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참여하는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을 도입해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인다.오세훈 서울시장은 13일 공공 재개발 방식으로 정비사업을 추진 중인 마포구 아현1구역 현장을 점검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오 시
  • 구로구, ‘찾아가는 우리 동네 기억력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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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진미래기술체험관에 8개국 공무원 방문…첨단기술 체험

    광진미래기술체험관에 8개국 공무원 방문…첨단기술 체험

    서울 광진구가 지난 9일 광진미래기술체험관에서 외국 지방정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최첨단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연수(K2H, Korea Heart to Heart)’ 사전교육 과정으로 마련됐다. 중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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