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주식부호 대열에 ‘새내기’ 20명 합류

100대 주식부호 대열에 ‘새내기’ 20명 합류

입력 2015-10-19 09:56
수정 2015-10-19 09:5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신동국·이웅열·양용진 회장, 주식부자 순위 껑충

올해 들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등 20명이 100대 주식부호 대열에 새로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16일 종가 기준 100대 주식부자의 상장주식 가치는 107조 1056억원으로 1년 전의 82조 4343억원보다 24조 6714억원, 29.9% 급증했다. 주식자산 순위 100위권에 새로 진입한 부호는 20명에 달했다.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은 주식자산이 1조 1481억원으로 1년 전 1932억원의 5.9배로 불어나면서, 주식부호 순위가 113위에서 22위로 껑충 뛰었다.
이 밖에 이웅열·양용진 홍석현 김대영 정성이 허진수씨 등 주식부자 순위가 껑충 뛰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