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진행…후원사로 참여한 ‘하기스 아기물티슈’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진행…후원사로 참여한 ‘하기스 아기물티슈’

신성은 기자
입력 2015-10-12 16:02
수정 2015-10-1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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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의 하기스 아기물티슈가 11일 열린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 및 부모의 보행권 보장과 편의시설 확대를 바라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 후원사로 참여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아 11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의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는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광장까지 걷기 퍼포먼스, 유모차 보행권을 위한 선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유한킴벌리 하기스 아기물티슈는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며 ‘하기스 클러치백’ 400개를 캠페인 참가자들에게 제공했다. 하기스 클러치백은 올해 봄 유한킴벌리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외출용 신개념 물티슈로 외출시 휴대가 편리하면서도 패션성까지 겸비한 제품이다. 클러치백 출시 후 유한킴벌리 하기스의 매출이 꾸준하게 늘었고, 소비자들의 호응이 커지면서 선택할 수 있는 옵션도 늘어났다. 처음 선보였던 ‘비비드 스트라이프’ 디자인에 이어 해변 위 석양을 표현한 ‘선셋 비치’, 화려한 붉은 색상의 꽃이 담긴 ‘스페니쉬 플라워’ 등 신규 디자인 2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하기스 아기물티슈 관계자는 “아기와 함께 외출하는 엄마는 활동의 제약이 많고, 물티슈 한 장도 편하게 뽑아서 쓰기 어려운 상황들이 생기기 마련”이라며 “편의성이 돋보이는 ‘하기스 아기물티슈 클러치백’이 엄마들의 외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기스 아기물티슈는 유해환경으로부터 여린 아기 피부를 보호하고, 자극을 주지 않는 물티슈 개발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아 왔다. 지난 7월부터 시행된 ‘화장품법 시행규칙’ 개정과는 별개로 처음부터 화장품 생산 기준에 따라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단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전 생산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체제를 운영해왔다. 특히 식약처로부터 ‘우수화장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을 인증을 받아 하기스 아기물티슈 전 제품은 아기와 엄마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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