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은 올림푸스한국과 함께 2020년 3월까지 암 경험자와 가족을 위한 관객 맞춤형 음악회인 ‘올림#콘서트’를 총 3회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림#콘서트’는 암으로 고통받은 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올림푸스한국이 지난해부터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금까지 약 1500명이 공연을 관람했다. 암 경험자와 가족은 물론 의료진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올림#콘서트’는 암으로 고통받은 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올림푸스한국이 지난해부터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금까지 약 1500명이 공연을 관람했다. 암 경험자와 가족은 물론 의료진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2019-05-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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