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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기해년 특별전… 기와·이발소 그림 등 70여점 전시
국립민속박물관 제공
돼지 모양의 저금통.
국립민속박물관 제공
국립민속박물관 제공
국립민속박물관이 마련한 특별전 ‘행복한 돼지’는 돼지를 ‘인간의 수호신’, ‘선조의 동반자’, ‘현대의 자화상’이라는 세 측면으로 나눠서 조명한다.
국립민속박물관 제공
십이지신 중에서 돼지 해신(亥神)인 비갈라대장(毘乫羅大將)을 그린 불화.
국립민속박물관 제공
국립민속박물관 제공
국립민속박물관 제공
1970~1980년대 이발소의 번성을 위해 걸어 놓은 돼지 그림.
국립민속박물관 제공
국립민속박물관 제공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2018-12-2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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