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선
조희선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조희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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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이란, 이르면 16일 2차 협상

    미·이란, 이르면 16일 2차 협상

    종전 협상 결렬 후 미국이 ‘호르무즈 역봉쇄’ 카드로 대이란 압박에 나선 가운데 조만간 2차 협상이 개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이번 전쟁의 최대 승부처인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한편에서 분주한 외교적 대화가 오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AP통신은 ‘2주 휴전’ 만료일인
  • 총구 겨눈 트럼프, 기름 붓는 네타냐후… 중동 또 화약고 되나

    총구 겨눈 트럼프, 기름 붓는 네타냐후… 중동 또 화약고 되나

    美, 발전소 등 제한적 공격 검토위협 수위 높이면서도 대화 여지전면전 땐 군사력 고갈·선거 역풍이스라엘도 레바논 때리며 ‘강경’미국이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에 이어 군사작전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중동은 또다시 전운에 휩싸였다. 이스라엘도 이란과의 전쟁 재개 준비에 착수하면서 어렵게 성사된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령’… “모든 선박 즉시 차단”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령’… “모든 선박 즉시 차단”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결렬되고 도널트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를 꺼내 들었다.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두고 이란과 일촉즉발의 충돌이 우려된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미 해군은 즉시 호르무즈 해협을 드나드는 모든 선박에 대한 봉쇄 조처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
  • 달 연구 새 지평 연 인류… “지구에 산다는 건 특별한 일”

    달 연구 새 지평 연 인류… “지구에 산다는 건 특별한 일”

    美 샌디에이고 인근 바다에 착수비행사들 “우주서 가족·친구 생각”달 기지 초석… 2028년 착륙 목표트럼프 “극적인 여정, 다음은 화성”“이 여정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구라는 행성 안에서 우리는 모두 한 팀이라는 것입니다.”반세기 만에 달 근접 비행을 마치고 돌아온 유인 우주
  • 휴전 무색해진 러·우크라… 서로 협정 위반 설전만

    휴전 무색해진 러·우크라… 서로 협정 위반 설전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정교회 부활절을 맞아 ‘32시간 휴전’에 돌입했으나 휴전 돌입 몇 시간 만에 상대방이 휴전 협정 조건을 위반했다며 설전을 주고 받았다.로이터통신은 11일(현지시간) 러시아 지역 관리들을 인용해 휴전 이후 쿠르스크와 벨고르드에서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주민 5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우크라이
  • 세계를 떨게 하는 두 지도자의 셈법

    세계를 떨게 하는 두 지도자의 셈법

    ■‘전쟁광’ 네타냐후헤즈볼라 때린 이스라엘레바논 폭격에 사상자 1400명‘부패’ 네타냐후 정치 입지 흔들사법 리스크 국면 전환용 해석도美 “레바논은 합의에 포함 안 돼”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돌입했음에도 이스라엘이 레바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며 휴전에 훼방을 놓는 모양새다.베냐민 네타냐후
  • 美·이란 10일 회담… 재건비·우라늄 농축 ‘10차 방정식’ 풀릴까

    美·이란 10일 회담… 재건비·우라늄 농축 ‘10차 방정식’ 풀릴까

    美 밴스·이란 갈리바프 직접 협상이란, 호르무즈 지속적 통제 의지‘우라늄 주권’ 포기 여부도 불투명휴전기간 신뢰회복 땐 종전 가능성파키스탄의 막후 중재로 ‘2주 휴전’에 동의한 미국과 이란이 10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회담을 갖는다. 미국 측에서는 JD 밴스(왼쪽) 부통령이, 이란 측에서는 모하마드 바게르
  • 극적 휴전 뒤엔 중국 있었다… ‘달러 패권’ 대신 위안화 실리도

    극적 휴전 뒤엔 중국 있었다… ‘달러 패권’ 대신 위안화 실리도

    트럼프 “中, 이란 협상하게 만들어”왕이, 러·걸프국과도 고위급 교류美 제재에도 이란산 원유 대거 수입러시아도 ‘중동 대체 공급처’ 수혜이번 중동전쟁에서 미국과 이란간 휴전 논의 과정에서 ‘그림자 중재’ 역할을 자처한 중국은 이번 전쟁의 최대 수혜국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명분없는 전쟁으로 미국의 패권
  • 40만 6771㎞, 가장 먼 곳에서… 미지의 달 뒷면 담았다

    40만 6771㎞, 가장 먼 곳에서… 미지의 달 뒷면 담았다

    운석 부딪히는 섬광 6번 관찰하고1시간 동안 지속되는 일식 등 목격분화구에 ‘인테그리티’·‘캐럴’ 명명트럼프 “현대의 개척자” 축하 인사반세기 만에 달을 향해 떠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Ⅱ)’가 지구에서 가장 먼 곳에 도달해 달의 뒷면 등을 관측했다.6일(현지시간) NASA에
  • “김정은 옆 주한미군 뒀는데”… 트럼프, 또 한국 콕 집어 비판

    “김정은 옆 주한미군 뒀는데”… 트럼프, 또 한국 콕 집어 비판

    중동전쟁 참전을 꺼린 동맹들을 비판해 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한국 등을 ‘콕 집어’ 다시 불만을 표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나토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했다며 한참을 얘기하다가 “나토뿐만이 아니었다. 누가 또 우리를 돕지 않은 줄 아는가. 한국이다”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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