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선: 공명’전 조소와 뉴미디어를 전공한 작가는 사진, 회화, 설치 등 다양한 매체로 야외 프로젝트를 비롯한 공간 작업을 통해 ‘관계’의 속성을 시각화하고 탐색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관계가 여러 변수에 의해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확산하고 증폭되는 상황들이 가시화된 작업들이 소개된다. 8월 12일까지. 서울 삼청동 피비갤러리.(02)6263-2003.
2017-07-0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