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건물 사이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는 아현동 일대.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유엔기를 달고 있는 참전 군인들.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포탄 더미 사이에서 립스틱을 바르는 여성.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2016-06-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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