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일본 MTV 음악페스티벌 마지막 공연 장식

비스트, 일본 MTV 음악페스티벌 마지막 공연 장식

입력 2013-08-13 00:00
수정 2013-08-13 16:3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일본 즈시 페스티벌에 참여한 비스트.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일본 즈시 페스티벌에 참여한 비스트.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비스트가 일본 MTV가 주최하는 대형 공연 이벤트 ‘즈시 페스티벌(ZUSHI FESTIVAL)’의 엔딩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13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비스트는 지난 11일 일본 가나가와현 리베이라 즈시 아레나에서 열린 이 행사의 마지막 무대에 올라 최근 발표한 2집 타이틀곡 ‘섀도우(Shadow)’를 선보였다.

이들은 ‘픽션(Fiction)’·’스페셜(Special)’·’아름다운 밤이야’ 등의 히트곡도 열창해 1만여 관객의 환호를 받았다.

’즈시 페스티벌’은 음악전문채널인 MTV가 주최하는 행사로 고다 구미 등 일본의 정상급 가수들이 참가해 지난 9일부터 3일 동안 열렸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