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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소사나무 숲 경관 조명. 인천관광공사 제공.
밤에는 국내 최대 소사나무(서어나무) 군락지에 야간경관 조명이 들어온다. 약 200m 숲에 조성된 경관조명이 ‘반딧불 왕국’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십리포 해수욕장의 노을. 인천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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