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화장품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가 신개념 디지털 매장 ‘아르마니 뷰티 스토어’를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 파미에스트리트에 전 세계 최초로 개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아르마니 뷰티 스토어는 디지털 기술과 뷰티를 접목해 영화 속 주인공처럼 촬영이 가능한 ‘셀프 슈팅 스튜디오’를 비롯해 본인의 메이크업을 저장할 수 있는 ‘커넥티드 미러’, 아르마니 뷰티 룩에 사용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아르마니 룩스’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매장 입장 시 부여받은 ‘디지털 뷰티 티켓’을 통해 매장에서의 모든 활동을 개인 휴대전화에 저장할 수도 있다.
아르마니 뷰티 스토어는 디지털 기술과 뷰티를 접목해 영화 속 주인공처럼 촬영이 가능한 ‘셀프 슈팅 스튜디오’를 비롯해 본인의 메이크업을 저장할 수 있는 ‘커넥티드 미러’, 아르마니 뷰티 룩에 사용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아르마니 룩스’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매장 입장 시 부여받은 ‘디지털 뷰티 티켓’을 통해 매장에서의 모든 활동을 개인 휴대전화에 저장할 수도 있다.
2018-06-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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