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네트워크’ 로켓펀치, 서울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스타트업 네트워크’ 로켓펀치, 서울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입력 2016-10-13 16:25
수정 2016-10-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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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네트워크’ 로켓펀치가 지난 10일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로켓펀치 제공.
‘스타트업 네트워크’ 로켓펀치가 지난 10일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로켓펀치 제공.
‘스타트업 네트워크’ 로켓펀치가 지난 10일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로켓펀치는 2012년 스타트업의 구인구직 문제 해결을 위해 서비스를 시작하여 2016년 현재까지 8,000개 이상의 스타트업 기업정보와 2만 개 이상의 채용정보, 5만 명 이상의 스타트업 관련 전문가 DB를 구축했다.

또한 2015년 사제파트너스의 투자를 유치하고 기업·채용 정보 중심에서 나아가 개인의 전문 프로필 중심으로 서비스를 개편한 후, 모든 서비스 지표가 3배 이상 상승하는 등 가파르게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 27일 서울에서 열리는 테크크런치 밋업 행사에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로켓펀치는 그간 축적한 데이터와 기업 DB 등을 활용하여 서울시의 일자리 정책과 긴밀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변화하는 대한민국 경제 모델에 맞는 비즈니스 채용 플랫폼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로켓펀치 조민희 대표는 13일 “앞으로도 비즈니스의 성장과 채용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여, 스타트업 업계와 경제 전체의 성장을 돕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김정애 서울시의원, 501번·5516번 버스 노선 조정 이끌어내

서울시의회 김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주민과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501번과 5516번 버스 노선을 조정했으며, 지난 8월 14일부터 대학동 고시촌입구까지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7월 29일 한남여객운수의 여객자동차운송사업계획 변경 신고를 수리·통보했다. 이에 따라 501번은 종점이, 5516번은 기점이 대학동 고시촌입구(21157)로 변경됐다. 이번 노선 조정은 신림차고지 이전 과정에서 발생한 지역 주민과 서울대 학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501번은 지난 7월 1일부터 종점이 서울대학교(21376) 정류장으로 변경되면서 서울대 방향에서 대학동으로 돌아오는 주민들이 신림중학교(21142), 삼성교(21143), 대학동 고시촌입구 정류장을 이용하지 못하고 환승해야 했다. 특히 심야 시간에는 환승 가능한 버스가 끊겨 주민들의 귀가와 안전 문제가 제기됐다. 김 의원은 지난 7월 14일 한남운수 신림차고지에서 주민간담회를 열어 501번 버스의 대학동 구간 운행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 대표들과 함께 대학동·삼성동 주민들의 탄원서를 서울시에 전달했다. 이어 같은 달 29일에는 서울대 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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