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스매트, 어린이 사생대회 제품 기증... 사회공헌 캠페인

아담스매트, 어린이 사생대회 제품 기증... 사회공헌 캠페인

입력 2016-08-26 16:41
수정 2016-08-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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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안전매트 전문기업 ‘아담스매트’가 아이들의 꿈과 행복을 지켜주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담스매트 제공.
유아안전매트 전문기업 ‘아담스매트’가 아이들의 꿈과 행복을 지켜주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담스매트 제공.
유아안전매트 전문기업 ‘아담스매트’가 아이들의 꿈과 행복을 지켜주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이들이 꿈을 꾸고, 행복을 누리는 소중한 공간을 안전하게 지켜주겠다는 기업 이념에 맞춰 아담스매트는 최근 서울시 고척동에 위치한 평화모자원에 자사 제품을 기증했다.

평화모자원 관계자는 26일 “아담스매트 덕분에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서도 아담스매트는 2016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어린이 사생대회에 아담스매트를 기증하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아담스매트는 자동차 충돌시험 시뮬레이션 연구 및 충격 방지용 특허기술 전문가 집단에 의해 설계된 제품으로 3D 충격 시뮬레이션 기법을 활용해 머리상해 HIC(자동차 사고 시 머리부분 충격 기준)를 50% 이상 저감시켰다. 또한 국민체육진흥공단 매트충격 안전시험 결과, 시중에서 판매 중인 기존 안전매트들의 평균치보다 아담스매트의 충격 흡수율이 100% 이상 향상된 것으로 평가되기도 했다.

김정애 서울시의원, 501번·5516번 버스 노선 조정 이끌어내

서울시의회 김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주민과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501번과 5516번 버스 노선을 조정했으며, 지난 8월 14일부터 대학동 고시촌입구까지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7월 29일 한남여객운수의 여객자동차운송사업계획 변경 신고를 수리·통보했다. 이에 따라 501번은 종점이, 5516번은 기점이 대학동 고시촌입구(21157)로 변경됐다. 이번 노선 조정은 신림차고지 이전 과정에서 발생한 지역 주민과 서울대 학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501번은 지난 7월 1일부터 종점이 서울대학교(21376) 정류장으로 변경되면서 서울대 방향에서 대학동으로 돌아오는 주민들이 신림중학교(21142), 삼성교(21143), 대학동 고시촌입구 정류장을 이용하지 못하고 환승해야 했다. 특히 심야 시간에는 환승 가능한 버스가 끊겨 주민들의 귀가와 안전 문제가 제기됐다. 김 의원은 지난 7월 14일 한남운수 신림차고지에서 주민간담회를 열어 501번 버스의 대학동 구간 운행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 대표들과 함께 대학동·삼성동 주민들의 탄원서를 서울시에 전달했다. 이어 같은 달 29일에는 서울대 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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