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시상
제31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주최 서울신문) 시상식이 18일 서울 강북구 번동 북서울꿈의숲 드림갤러리에서 열렸다. 이철휘(왼쪽 다섯 번째) 서울신문 사장과 배진환(여섯 번째·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심사위원장 및 수상자들이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2012-12-1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45136_N2.png.webp)





















